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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중국 대학 졸업생 창업률 3%…선진국의 약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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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중국 대학 졸업생 창업률 3%…선진국의 약 2배

뉴스브리핑 현장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2일] 근래 중국혁신창업교육개혁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면서 대학 졸업생 창업률이 선진국(1.6%)의 약 2배인 3%에 달했다.

9월 8일 오전 교육부는 베이징에서 뉴스브리핑에서 제3회 ‘인터넷+’ 대학생 혁신창업대회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대학생 혁신창업은 사회의 주목을 받아왔다. 제3회 중국 ‘인터넷+’ 대학생 혁신창업대회 전국 결승전이 올해 9월 16일-18일 시안전자과기대학(西安電子科技大學)에서 열렸다. 현재 예선 첫 경기와 성(省)급 준결승이 전부 끝난 상태다.

우옌(吳岩) 교육부 고등교육사(司) 사(司)장은 회의에서 최근 중국 혁신창업교육개혁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면서 대학 졸업생 창업률이 선진국(1.6%)의 약 2배인 3%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혁신창업교육은 새로운 시기 대학생 소질교육의 새로운 돌파이자 대학교 인재육성 모델의 새로운 모색, 당대 대학생이 자아를 발현하고 면모를 선보이며 국가에 서비스하는 새로운 플랫폼, 중국이 국제 고등교육개혁과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새로운 경험이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에 대해 우옌 사장은 이번 대회는 전례 없는 성황을 이루어 2241개의 대학교가 참가했다면서 팀이 신청한 프로젝트는 37만 개, 참여 학생은 150만 명으로 지난 회에 비해 각각 3.2배, 2.7배 증가하는 급속 성장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 레이싱 레인을 최초로 마련해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호주 등 25개 국가와 지역의 116개 대학팀이 참가를 신청했다. 이는 중국의 혁신창업교육이 외국으로 진출해 국제적 영향을 일으키면서 중국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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