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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공개했다 성형설 시달리는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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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공개했다 성형설 시달리는 판빙빙

(흑룡강신문=하얼빈)판빙빙이 셀카를 공개한 뒤 성형 의혹을 받았다.

  29일 중국 펑황연예는 판빙빙이 지난 26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셀카를 공개하자, 일부 네티즌들이 그의 코 성형을 의심했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풍성하게 펌을 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얼굴 아래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에서 콧등 부분이 살짝 휘어 비뚤어진 것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코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했다.

  이미 여러 차례 성형설에 시달렸던 판빙빙은 지난 2015년 중국 예능 프로그램 ‘최강대뇌’에서 성형외과 의사로부터 "성형하지 않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럼에도 판빙빙을 둘러싼 성형설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1996년 드라마 단역으로 데뷔해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판빙빙은 1997년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제비의 몸종 금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린 뒤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리천과 최근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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