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65주세 이상 로인 총인구의 13%

-전국 평균치보다 높아

길림성로령종합관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우리 주의 65주세 이상 로인인구가 총인구의 13.33%를 차지하면서 국제 판정표준관례에 근거하면 이미 로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27일, 주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에 따르면 2017년말까지 전 주 호적 총인구가 213만 2300명, 그중 60주세 이상 로인인구는 45만 8700명이고 65주세 이상 로인인구는 28만 4200명에 이르렀다. 주내의 65주세 이상 로인인구가 총인구의 13.33%를 차지하면서 전국 평균치인 11.4%를 웃돌았다.

이 밖에 우리 주 로령사회는 도시, 향진에 독거로인이 많고 향진에는 빈곤에 처했거나 생활기능을 상실한 로인이 많으며 로인인구중 녀성이 남성보다 많은 등 특점을 보이고 있다.

주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 사업일군은 “통계수치는 전 주적으로 ‘의료+양로’사업을 강화하고 재택양로봉사를 일층 발전시켜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로령사회에 대처해야 함을 설명한다.”고 말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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