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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관련 부문 277개 ‘수정흙’ 사출

연길 관련 부문 277개 ‘수정흙’ 사출

– 붕사 함유 완구 해로워

일전 연길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에서 전 시 범위에서 사용 ‘금지령’이 내려진 수정흙(水晶泥) 판매업체를 전문 조사했다.

이번 전문 조사는 연길시 관할구역 및 학교 주변의 문구점, 완구점과 슈퍼마켓에서 ‘수정흙’ 판매 여부를 검사하고 영업허가증, 제품 매입 령수증, 생산공장, 검역 결과 보고서, 제품생산합격증, 판매장부 등을 까근히 검사했다.

3월 30일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연길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에서는 96호의 문구점, 완구점에 대한 조사를 펼쳐 277개의 수정흙을 사출했으며 물건 구매 경로가 불분명하거나 검역허가증이 부족한 불합격 제품은 당장에서 봉인했다. 동시에 경영인들에게 ‘수정흙’이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위해를 설명하고 법에 의해 성실하게 경영에 림할 것을 촉구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최근 조사 결과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정흙’완구는 붕사(硼砂)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우리 나라 <식품위생법>에서는 붕사를 유독, 유해 물질로 규정하여 식품 방부제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연길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의 사업일군은 소비자들이 정규적인 업체에서 생산한 완구를 구매하고 유독 물질을 함유한 수정흙, 붕사수, 붕사가루 등 완구를 구매하지 말 것을 권장하면서 문제의 제품을 발견하면 12315에 신고할 것을 주문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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