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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전자상거래 업체 1010호 단지 15개

연변, 전자상거래 업체 1010호 단지 15개

24일 열린 전 주 인터넷시장 감독관리 련석회의 2018년 제1차 련락원 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현재 우리 주 인터넷 거래 활성도는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인터넷시장은 점차 전 주 경제, 사회 전환 승격을 추동하는 중요한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우리 주에는 전자상거래 기업이 1010호, 전자상거래 산업단지가 15개, 특산물관이 12개, 촌급 전자상거래 봉사소가 1216개에 달하고 인터넷 거래 활성도가 매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 주 인터넷시장의 규범화되고 질서 있는 발전을 추동하고저 지난해 8월 주공상행정관리국에서는 주발전및개혁위원회, 주공안국 등 11개 성원단위와 련합으로 인터넷시장 감독 관리 련합 전문행동을 전개하여 중점분야의 상품을 단속하고 인터넷 거래에서 존재하는 권익 침해, 신용 조작, 가짜 선전 등 위법행위를 중점적으로 타격했다.

지난해말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주내 12315 신소 시스템에서는 인터넷 소비 관련 고발 141건과 신고 80건을 접수 처리하고 각 현(시) 시장및품질감독관리 부문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1180차 검사하고 현장에서 웹사이트, 온라인 쇼핑몰을 290차 검사했으며 26개의 위법 상품정보를 삭제하고 62차의 정돈,개선 명령을 하달했으며 한편 4건의 사건을 조사 처리하고 벌금 71만 5000원을 부과했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중점적으로 인터넷 거래중의 가짜저질 상품, 금지품 판매와 저질 상품을 좋은 상품으로 가장하거나 가짜 상품을 진짜로 속이는 행위 및 지식재산권 침범, 업체를 향한 신용 비방, 허구 거래, 허위 광고, 가격 기편 등 위법행위에 대해 정돈, 처리하게 된다.

장애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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