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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돈화-연길-훈춘 자가용관광 일류 코스로

장춘-돈화-연길-훈춘 자가용관광 일류 코스로

최근,‘중앙텔레비죤뉴스’에서 내놓은 ‘전국 18갈래 일류 자가용관광코스’에 장춘-돈화-연길-훈춘 코스가 입선돼 길림성에서는 유일하게, 동북에서는 두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장춘-돈화-연길-훈춘 코스는 약 399킬로메터이며 려행 최적의 시즌은 여름철과 가을철이다.

길림성에서도 우리 주가 주축이 된 관광코스가 ‘전국 18갈래 일류 자가용관광코스’에 든 것은 국내 가장 큰 조선족 집거구인 연변에서 려행객들은 농후한 조선족풍정을 만끽하고 ‘한눈에 3국을 볼 수 있는’ 신비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원시삼림을 넘나들고 민족음식을 맛보며 조선족가무를 감상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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