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비홍’ 리련걸건강악화설 해명

‘황비홍’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은 액션스타 리련걸이 최근 각종 언론에서 제기된 건강악화설을 해명했다.

리련걸은 최근 매체로부터 ‘수척해진 근황’이 보도되면서 세계 각국 팬들의 많은 걱정을 산 바 있다.

특히 리련걸이 몇년 전부터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앓고 있고 약의 부작용에 시달렸고 과거 영화를 찍으면서 얻은 부상의 후유증에 시달렸다는 것을 부각해서 보도했다.

몇년간 활동에 나서지 않았던 리련걸은 최근 공식적인 석상에 오르며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팬들은 리련걸이 새 영화에 출연할 지에 대한 관심 만큼 그의 건강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쏟았다.

특히 지난 19일 향항의 한 매체는 “리련걸이 서장의 한 사원을 방문했는데 걸을 때도 주변 사람의 부축을 받아야 할 정도로 쇠약해졌으며 머리가 백발로 변해 80세 같아보였다.”고 보도한 적 있다.

23일, 봉황연예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공식석상에 나선 리련걸이 이에 대해 직접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련걸은 “서장의 사원을 방문했을 때, 사원의 모든 사람들이 내 건강이 안 좋다고 들었다 하더라.”며 “매체에서 내가 80세 할아버지의 모습이라고 했는데 올해 55세밖에 안된 내가 어떻게 80세로 보인다고 과장을 하느냐.”고 말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언론들이 아무렇게나 제멋대로 지어낸 보도에 감사하기도 하다.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며 자조적인 말을 하기도 했다.

특히 봉황연예는 리련걸이 태극무술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직접 태극무술 영상을 찍는 것을 례로 들며 리련걸이 여전히 활동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음을 확인시키기도 했다.

종합

공유하기: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 남기기